긴긴 겨울 방학이 지나고, 개학날이 찾아왔습니다!
오늘은 어린이들이 기다리던 재미있는 뮤지컬 공연의 날 :> !!


"배짱이가 왜 자꾸 개미한테 속상한 말을 하는거야!"
"배짱아.. 일 안 하면 나중에 큰일나(?)!"

신나는 춤과 노래와 함께 무대를 감상하니,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린 시간!
즐거운 행사와 함께 개학을 맞이해 행복한
풍무숙명유치원의 어린이들이었습니다 ^^

<바삭바삭 행복한 하트과자반> <손을 잡고 날아가는 그림반>

<놀이하고 싶은 두부반> <춤추고 노래하는 바다반>

<세상꿈 별자리반> <마음이반짝이는 체리반>